"中 돌아왔다"...단체 관광객 5000명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방문

이지선 기자 승인 2020.01.10 23:03 의견 0
황재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마케팅팀장이 이융탕 임직원들에게 환영의 의미로 꽃다발을 전달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. [사진=신라아이파크면세점]
황재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마케팅팀장이 이융탕 임직원들에게 환영의 의미로 꽃다발을 전달하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. [사진=신라아이파크면세점]

 

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 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 5000여 명의 중국인 대규모 단체 관광객이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고 밝혔다.

이들은 중국 선양(沈?)에 본사를 둔 건강식품·보조기구 제조회사 ‘이융탕(溢涌堂)’의 임직원으로 인센티브 관광 목적으로 방한했다.

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방문한 이융탕 임직원들은 한국 화장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 "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 방문하게 돼 기쁘고 쇼핑이 기대된다"고 말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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